시어머니 코로나19 확진…전지현은 “건강 이상 無”

뉴스1 입력 2021-07-15 16:34수정 2021-07-15 16:34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뉴스1 © News1
배우 전지현의 시어머니인 이정우 디자이너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전지현은 현재 건강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전지현의 소속사 문화창고 홍보 관계자는 15일 오후 뉴스1에 “전지현은 코로나19와 관련해 건강에 이상이 없다”고 말했다. 그밖에 자세한 사안들에 대해서는 밝힐 수 없다며 말을 아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이정우 디자이너가 최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이정우 디자이너는 전지현의 남편인 최준혁 알파자산운용 대표의 어머니로, 한복 디자이너 고(故) 이영희씨의 딸이기도 하다.

한편 전지현은 지난 2010년 초등학교 동창인 남편 최준혁씨와 지인의 소개로 연을 쌓아 2012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최준혁씨는 알파자산운용 최곤 회장의 차남으로, 지난해 연말 아버지를 대신해 알파자산운용의 최대주주에 올랐다.

주요기사

(서울=뉴스1)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