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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신사임당 “한달 수입 3억, 많이 벌 때는 더 벌어…예전 월급은 170만원”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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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31 11:32
2021년 5월 31일 11시 32분
입력
2021-05-31 11:31
2021년 5월 31일 11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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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화면 갈무리 © 뉴스1
유튜버 신사임당이 한달 수입에 대해 얘기했다.
31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경제 재테크 유튜버 신사임당(본명 주언규)이 출연해 DJ 박명수와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박명수는 경제방송 PD를 하다가 유튜버로 전향한 신사임당에 대해 “한달 수입이 어떻게 되나”라고 물었다.
신사임당은 “지금은 월에 3억원 정도 번다”라며 “근데 이게 또 한 철이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많이 벌 때는 더 벌 때도 있고, 못 벌 때는 더 못 벌 때도 있다”라고 말했다.
신사임당은 PD시절 월급에 대해 “제가 한 번 옛날 월급명세서를 공개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169만8000원이었다”라고 얘기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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