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리’ 아역 앨런 김, ‘크루엘라’ 엠마 스톤 만났다…“믿을 수 없어”

뉴스1 입력 2021-05-20 09:51수정 2021-05-20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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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런김 SNS © 뉴스1
영화 ‘미나리’의 아역 배우 앨런 김이 할리우드 스타 배우들과 만났다.

앨런 김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디즈니 영화 ‘크루엘라’ 월드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한 사진과 함께 “와 진짜였다! 엠마 스톤과, 커비 하월 바티스트 등을 만났고, 내가 실제로 그들을 봤다는 걸 믿을 수가 없다”고 글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앨런 김이 친누나와 함께 엠마 스톤과 만나 환한 미소를 지으며 사진을 찍은 모습이 담겼다. 른 사진에는 ‘크루엘라’에 출연하는 배우 커비 하월 바티스트를 레드카펫에서 만나 인사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앨런김 SNS © 뉴스1
한편 앨런 김은 ‘미나리’에서 데이빗을 맡았다. ‘미나리’는 희망을 찾아 낯선 미국으로 떠나온 한국 가족의 아주 특별한 여정을 담은, 원더풀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앨런 김은 이 작품으로 제26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에서 신인배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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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엘라’는 오는 26일 국내에서 개봉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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