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유재석, ‘폭언’ 상담원 아픔에 분노…“처벌 받아야”
뉴시스
업데이트
2021-05-13 10:26
2021년 5월 13일 10시 26분
입력
2021-05-13 10:24
2021년 5월 13일 10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재석이 상담사의 감정노동 고충을 들으며 분노했다.
유재석은 1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20년 차 114 안내 콜센터 김연진 상담사와 만났다.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를 묻자 김 상담사는 “김영철의 114 개그가 유행하던 시절”이라면서 “친절한 안내 말투로 안내했더니 역겹다고 해, 신입사원의 열정이 가라앉았다”며 마음 아픈 일화를 전했다.
이에 유재석은 매너 없는 고객에 대해 “그렇게 말을 해야 됩니까, 안내하는 사람 입장에서 늘 기분이 좋아서 그렇게 하시겠냐”라며 안타까워했다.
김 상담사는 “얼굴도 모르는 사람에게 욕을 듣고 상처를 받아야 하는지 싶을 때도 있다”면서 “우리도 사람이지 않나, 그런 말들이 너무 힘들 때 있다, 감정 노동하시는 분들의 가장 큰 애로사항”이라 말했다.
유재석은 “얼굴이 보이지 않는다고 막말하는 것, 상담사의 노고를 무시하는 말들”이라고 탄식하며 “그런 건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4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5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6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7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8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9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환경단체 패소
10
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4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5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6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7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8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9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환경단체 패소
10
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6월부터 월 509만원 벌어도 국민연금 전액 받는다
반도체 자립 노리는 中, 美가 팔겠다는 엔비디아 칩 수입 제한
김 인기에…지난해 수산식품 수출액 33억 달러 넘으며 ‘역대 최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