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니 리, 美 메사추세츠에서의 특별한 하루 공개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1-04-21 15:49수정 2021-04-21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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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배우 스테파니 리가 미국 메사추세츠 주에서의 특별한 하루를 공개했다.

그녀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따사로운 봄 햇살 아래 평화로운 일상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Love being home’이라는 글과 함께 올린 사진에서 그녀는 보기만 해도 싱그러워지는 미소와 함께 핑크 컬러의 카디건과 데님, 컬러풀한 백을 매치하여 센스 있는 데일리 룩을 뽐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모델 출신답게 균형 있는 비율과 화사한 미모로 눈길을 끈 그녀의 패션 감각을 칭찬하면서 특히 미니 백에 관심을 표했다.

스테파니 리가 선택한 아이템은 봄과 잘 어울리는 옐로우 컬러의 카바스 모노그램 토트 XS로 국내 컨템포러리 디자이너 브랜드 로사케이의 제품으로 확인 됐다.

로사케이는 스테파니 리 외에도 강민경, 기은세, 제시 등 연예계 패셔니스타들이 선택한 브랜드로 잘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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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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