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도시어부’ 시즌3, 5월에 돌아온다

뉴시스 입력 2021-04-01 17:55수정 2021-04-01 17:57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제10회 수산인의 날 기념 유공 표창
‘도시어부’ 시즌3가 오는 5월에 돌아온다.

채널A 측은 1일 ‘도시어부3’ 촬영을 앞두고 있으며, 5월에 방송 예정이라고 전했다.

세 번째 시즌을 준비 중인 ‘도시어부’ 시리즈는 이날 경북 포항시에서 개최된 제10회 수산인의 날 기념식에서 기념 유공 표창을 받았다.

해양수산부는 낚시라는 주제로 첫 방송을 시작해 전국 바다를 배경으로 다양한 어종과 지역 대표 수산물을 홍보해 바다를 근거지로 하는 수산업의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한 공로를 인정, ‘도시어부’ 제작진과 출연진에게 제10회 수산인의 날 기념 유공 표창을 수여했다.

주요기사
‘도시어부’는 리얼 낚시 버라이어티로, 지난 2017년 9월 첫 시즌을 선보인 후 뜨거운 사랑을 받아온 채널A의 대표 예능 프로그램이다.

채널A 장시원 CP는 “3년이 넘는 시간 동안 남다른 열정을 가지고 프로그램에 임한 전 출연진과 제작진에 감사드린다”며 “곧 ‘도시어부3’의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재미와 새로움을 더해 즐거움을 전해드리겠다. 5월에 찾아 뵙겠다”면서 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앞서 ‘도시어부’는 지난달 26일 킨텍스에서 개최된 ‘2021 한국국제낚시박람회’에서도 낚시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패를 받았다.

[서울=뉴시스]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