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 “‘내일의 기억’ 개봉…설레면서 떨리고 두렵다” 소감

뉴스1 입력 2021-04-01 11:25수정 2021-04-01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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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기억’ 제작보고회 유튜브 캡처
배우 서예지가 ‘내일의 기억’을 선보이는 소감을 밝혔다.

서예지는 1일 온라인을 통해 생중계된 영화 ‘내일의 기억’(감독 서유민) 제작보고회에서 “기억을 잃고 남편의 진실을 파헤쳐가는 인물 수진 역을 맡았다”고 소개했다.

그는 이어 “기다렸던 영화인데 이렇게 개봉하게 돼서 설레면서 떨리고 두렵기도 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내일의 기억’은 기억을 잃고 미래가 보이기 시작한 수진(서예지 분)이 혼란스러운 기억의 퍼즐을 맞춰갈수록 남편 지훈(김강우 분)의 충격적인 실체를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로 이달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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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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