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출산 후 한 달 만에 복귀 근황 “살 더 빼야하나”

뉴스1 입력 2021-03-04 14:52수정 2021-03-04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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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SNS
방송인 박은영이 출산 한 달 만에 업무에 복귀했다고 밝혔다.

박은영은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출산 후 딱 한 달 만에 업무 복귀, 자연분만 덕분일까”라며 “살은 얼마나 더 빼야 하나, 자꾸 거울 보게 된다”고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박은영이 니트에 긴 치마를 입고 하얀색 구두를 신은 모습이 담겼다. 출산 후 약 한 달이 지난 박은영의 늘씬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그는 “범준아, 엄마 일하고 올게” “오랜만에 외출” “출산 D+30”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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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은 지난 2019년 연하의 사업가 김형우씨와 결혼했으며 지난 2월 첫 아이이자 아들인 범준 군을 품에 안았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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