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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귀 귀’ 양치승, 호랑이 관장의 눈물…모친 향한 뜨거운 효심
뉴스1
업데이트
2021-03-01 07:47
2021년 3월 1일 07시 47분
입력
2021-03-01 07:45
2021년 3월 1일 07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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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양치승이 어머니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전하면서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지난달 2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문을 닫았던 체육관을 42일 만에 재오픈한 양치승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치승은 오랜 만에 만난 회원들에게 운동을 지도하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고, 이러한 아들을 축하하기 위해 어머니 또한 체육관을 찾았다. 양치승의 어머니는 체육관 직원들을 위해 직접 집에서 만든 불고기, 잡채, 김치를 꺼내놓기도 했다.
이때 김동은 원장이 “나중에 떡볶이집도 놀러 오라”라고 말했고, 체육관 영업 제한 때 양치승이 떡볶이 가게를 운영했다는 사실을 몰랐던 어머니는 안타까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어머니는 “고생 바가지로 한다”라며 “우리 아들 애 많이 쓴다”라고 양치승을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 뭉클함을 전했다.
양치승 또한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저희 어머니가 고생을 참 많이 하신 분이다”라며 “4남매를 키우면서 정말 고생 많이 하셨다”라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 “그래서 아마 제가 힘든 모습을 보여주고 싶지 않았던 것 같다”라고 말하며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그간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힘든 상황에서도 직원들과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던 양치승의 또 다른 모습이었다. 특히 ‘호랑이 관장님’으로 불리던 양치승의 눈물은 그 동안 그의 마음고생을 엿볼 수 있게 해 더욱더 안타깝게 다가왔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2021 설날 경기를 위해 겨울 특훈에 돌입한 영암군 민속씨름단의 모습과 현주연TV의 새 투자자를 모집하기 위해 한기범을 찾아간 현주엽, 김호영, 박광재, 허재의 모습이 그려지기도 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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