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유튜브 개설 하루만에 ‘골드 버튼’…180만명

뉴스1 입력 2021-01-18 01:24수정 2021-01-18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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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제니 유튜브 영상 갈무리 © 뉴스1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제니는 지난 16일 자신의 생일을 맞이해 개인 유튜브 채널 ‘제니 루비제인 오피셜’(Jennierubyjane Official)을 개설하고, 첫 번째 영상인 ‘헬로 월드, 프롬 제니’(Hello world. From Jennie)를 게재했다.

제니의 유튜브 구독자수는 개설 이틀째인 17일 오후 2시30분 기준 182만 명을 넘어섰다. 앞서 영상 게재 11시간 만에 구독자수 100만명을 돌파했다.

이로써 제니는 100만 구독자에게 주어지는 ‘골드 버튼’을 단숨에 획득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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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상은 공개한지 이틀째인 17일 오후 2시30분 기준 613만 조회수를 돌파했다. 제니는 영상을 통해 “생일을 맞이해 무엇을 하면 좋을까 생각하다가 여러분과 일상과 재밌는 걸 공유해보고자 카메라를 켰다”고 밝히며 맨디 무어의 ‘웬 윌 마이 라이프 비긴?’(When will my life begin) 커버 영상을 공개했다.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조금 더 자주 보고싶어서 조심스레 만들어본 유튜브, 내가 주는 선물”이라는 글을 올리며 유튜브 채널 개설 소식을 전했다.

한편 제니는 지난 2016년 블랙핑크로 데뷔해 세계적 그룹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 ‘하우 유 라이크 댓’ ‘아이스크림’ ‘러브식 걸스’를 발표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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