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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자가격리 마치고 아이들과 재회…“똑같은 일상 소중해”
뉴스1
업데이트
2020-12-16 10:55
2020년 12월 16일 10시 55분
입력
2020-12-16 10:53
2020년 12월 16일 10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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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SNS © 뉴스1
방송인 장영란이 자가격리를 마치고 아이들과 만나 감격했다.
장영란은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똑같은 일상이 이렇게 소중하다니,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영란이 두 아이와 껴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아이들은 엄마 장영란에게 볼뽀뽀를 하며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앞서 장영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와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지난 3일 검사를 진행, 음성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를 이어왔다.
한편 장영란은 현재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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