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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정 공개한 정준호·딸…붕어빵 모녀의 백만불짜리 미소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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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8 15:11
2020년 9월 18일 15시 11분
입력
2020-09-18 15:10
2020년 9월 18일 15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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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이하정 SNS © 뉴스1
배우 정준호가 딸 유담과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정준호의 아내이자 방송인 이하정은 1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떨어질 수 없는 둘”이라며 “아빠 출근하는데 발목 잡는 그녀, 백만불짜리 미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슈트를 차려입은 정준호가 딸 유담을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늦둥이 아빠가 된 정준호는 환한 미소와 함께 꿀이 떨어지는 눈으로 딸을 바라봐 눈길을 사로잡는다. 정준호의 딸에 대한 애정이 느껴져 훈훈함을 안긴다.
한편 이하정과 정준호는 지난 2011년 결혼해 3년 만에 2014년 첫째 아들 시욱을 낳았다. 이어 지난해 6월 둘째 딸 유담을 품에 안았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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