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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잠언X주니토니 이색 컬래버레이션… 트로트 동요 ‘횡단보도 송’ 선 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0-07-29 13:25
2020년 7월 29일 13시 25분
입력
2020-07-29 13:20
2020년 7월 29일 13시 20분
박해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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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잠언과 주니토니가 협업(컬래버레이션) 한 ‘주니토니 횡단보도 송’ 티저 영상이 28일 공개됐다.
키즈 에듀테인먼트 브랜드 주니토니는 이날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홍잠언과 함께한 ‘횡단보도 송’ 티저 영상을 선보여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홍잠언은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터트롯’에 최연소 참가자(2011년 생으로 올해 9세다)로 출연, 능숙한 무대매너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주목을 받으며 ‘트로트 신동’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홍잠언과 주니토니의 협업으로 탄생한 트로트 동요 ‘주니토니 횡단보도 송’은 오는 31일 유튜브 및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 노래는 차들이 쌩쌩 달리는 도로 앞에서 길을 건너도 될까 고민하는 어린이의 마음을 담았다고 한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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