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걸그룹 ‘키스비’ 멤버 타카노 히나, 사망…향년 20세

뉴시스 입력 2020-07-15 17:37수정 2020-07-15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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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그룹 ‘키스비(Kissbee)’ 멤버 타카노 히나가 20세를 일기로 지난 10일 사망했다.

키스비 소속사 측은 지난 13일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타카노 히나가 지난 10일 사망했다. 가족의 의사를 존중해 장례식을 마친 후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발표가 늦어져 죄송하다. 갑작스러운 사건에 멤버들과 스태프들은 아직 현실을 받아들일 수 없어 향후 활동은 잠시 중단한다”며 “소속사 가수들의 심리 치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지금까지 타카나 히나를 성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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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노는 사망 직전인 지난 1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모두가 있어 줘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어. 고마워”라는 글을 올린 바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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