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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급”…‘외고 진학’ 장현성 아들 준우, 근황 공개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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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5 18:52
2020년 1월 15일 18시 52분
입력
2020-01-15 18:50
2020년 1월 15일 18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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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배우 장현성이 아들 준우 군의 근황을 공개한다.
장현성은 16일 방송하는 KBS2 ‘해피투게더4’에 출연해 아들 준우 군의 근황을 전할 예정이다. 장현성은 배우 양택조의 딸 희정 씨와 2000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우·준서 군을 두고 있다.
장현성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준우·준서 군을 공개했었다. 당시 준우·준서 군은 훈훈한 외모로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장현성은 이를 인정하며 “아버님이라고 부르는 여학생들이 많았다”며 “방송국에 가면 걸그룹 하는 친구들도 아버님이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사진=KBS2
사진=KBS2
준우 군은 현재 고등학교 2학년, 준서 군은 중학교 1학년이다. 장현성은 준우 군이 외고에 진학했다고 설명했다.
스튜디오에선 준우 군의 현재 모습이 공개됐다. 이를 지켜본 출연진은 “차은우 급”이라며 준우 군의 외모를 칭찬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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