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32kg 감량 후 시작된 유재환의 귀여운 ‘연예인병’
뉴스1
입력
2019-09-29 06:58
2019년 9월 29일 06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인 겸 작곡가 유재환이 체중 감량 후 자신감을 되찾았다.
지난 28일 오후 11시5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유재환 신봉선하동균이 참견인으로 출연했다.
이날 확 달라진 모습으로 스튜디오에 등장한 유재환은 “4개월 동안 32kg이 빠졌다”고 밝혔다.
“말하는 톤도 바뀐 것 같다”는 유병재의 말에는 “살이 빠진만큼 에너지를 적게 쓰고 있다”고 답했다.
이를 유심히 지켜보던 신봉선은 “왜 이렇게 건방져 보이지?”라며 “살 빠지고 ‘연병’(연예인병) 걸린 것 아니냐”며 의혹을 제기해 웃음을 샀다.
유재환은 촬영 차 지방으로 가던 중 휴게소에 들렀다. 그는 “바뀐 모습이 언뜻 거울에 비치면 되게 모델 같다”며 만족해 했다. 또 자꾸만 주변 시선을 의식하면서 모든 걸 자기 중심에서 생각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촬영장 도착 후 출연자들의 사진 촬영 요청에 “잠시만 기다려 달라”라며 대기실에 들어가 머리를 다시 세팅하고 나오기도 했다.
유재환은 “살을 빼고 나서 내 인증샷이 (SNS에) 많이 나온다. 하나도 허투로 나오면 안돼서 그렇다”고 설명했다.
스튜디오에서 이 모습을 지켜 본 송은이는 송은이 “분위기 살려주는 건 여전하다. 거기에 꼴뵈기 싫은 게 추가됐다”고 일침을 날려 폭소케했다.
유재환의 자아도취는 계속됐다. 스타일 변신을 위해 연예계 ‘패피’ 김신영을 만나러 간 그는 거울 앞에서 자신의 모습을 보며 떠나지 못했다. 옷을 갈아입고 “와 대박이다” “섹시해 보인다”고 감탄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김신영은 “그 때쯤 일어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산 다툼에 굴착기로 집 부숴” 유언장 부재가 남긴 ‘노윌 비극’
2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3
“알몸이었는데 큰일날 뻔”…화사, 가습기 쏟아 발바닥 2도 화상
4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5
[오늘의 운세/4월 16일]
6
핸들 놓고 손 머리에…‘크루즈’ 맹신한 고속도로 운전자 아찔
7
美 “그랜드바겐 원한다”… 이란核 영구 포기-경제지원 빅딜 압박
8
국힘 ‘장동혁 패싱’ 가시화…TK·서울·부산 ‘독자 선대위’ 꿈틀
9
트럼프 “中, 이란에 무기 안 보내기로…호르무즈 개방 기뻐해”
10
다리 힘 더해주는 1.6kg 로봇 입자, 계단도 내리막도 쉬워졌다
1
“후보는 피눈물 나는데, 장동혁 美서 화보찍나”…국힘 의원들 “억장 무너져”
2
李 “조폭설 아니었으면 ‘0.73%차 대선’ 달라져…국힘 사과 않나”
3
李 “형사처벌 남발돼… 웬만한 사람 다 전과”
4
신현송 한은총재 후보, 英국적 딸 ‘내국인’으로 강남 ‘불법 전입신고’
5
[이진영 칼럼]일개 검사 하나 못 잡아 안달인가
6
실향민 2세 스틸 “부모님은 공산주의서 탈출… 난 보수주의자”
7
배현진 “장동혁, 선거 포기했으면 사퇴든 2선 후퇴든 결단해달라”
8
“트럼프 미친 척하나, 정말 미쳤나”…‘정신이상설’ 다시 불붙어
9
박형준 “지지율差 10%P면 해볼만… 보수 세력 하나로 뭉쳐야”
10
술취한 15세女, 4명이 성폭행…“동의했다” 남성 말 믿은 경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산 다툼에 굴착기로 집 부숴” 유언장 부재가 남긴 ‘노윌 비극’
2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3
“알몸이었는데 큰일날 뻔”…화사, 가습기 쏟아 발바닥 2도 화상
4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5
[오늘의 운세/4월 16일]
6
핸들 놓고 손 머리에…‘크루즈’ 맹신한 고속도로 운전자 아찔
7
美 “그랜드바겐 원한다”… 이란核 영구 포기-경제지원 빅딜 압박
8
국힘 ‘장동혁 패싱’ 가시화…TK·서울·부산 ‘독자 선대위’ 꿈틀
9
트럼프 “中, 이란에 무기 안 보내기로…호르무즈 개방 기뻐해”
10
다리 힘 더해주는 1.6kg 로봇 입자, 계단도 내리막도 쉬워졌다
1
“후보는 피눈물 나는데, 장동혁 美서 화보찍나”…국힘 의원들 “억장 무너져”
2
李 “조폭설 아니었으면 ‘0.73%차 대선’ 달라져…국힘 사과 않나”
3
李 “형사처벌 남발돼… 웬만한 사람 다 전과”
4
신현송 한은총재 후보, 英국적 딸 ‘내국인’으로 강남 ‘불법 전입신고’
5
[이진영 칼럼]일개 검사 하나 못 잡아 안달인가
6
실향민 2세 스틸 “부모님은 공산주의서 탈출… 난 보수주의자”
7
배현진 “장동혁, 선거 포기했으면 사퇴든 2선 후퇴든 결단해달라”
8
“트럼프 미친 척하나, 정말 미쳤나”…‘정신이상설’ 다시 불붙어
9
박형준 “지지율差 10%P면 해볼만… 보수 세력 하나로 뭉쳐야”
10
술취한 15세女, 4명이 성폭행…“동의했다” 남성 말 믿은 경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 “그랜드바겐 원한다”… 이란核 영구 포기-경제지원 빅딜 압박
美재무 “中, 신뢰 어려운 파트너”… 내달 정상회담 연기될 수도
교사 절반 “학생에게 폭행 당한 경험”… 교권 침해 신고는 14%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