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스타 & 스타] 레드벨벳 조이, 마력의 ‘흑백패션’
스포츠동아
입력
2019-09-03 06:57
2019년 9월 3일 06시 57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인천국제공항|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걸그룹 레드벨벳의 조이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팬미팅 행사를 위해 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며 취재진과 팬들에게 손 흔들며 인사하고 있다. 레드벨벳은 최근 새 미니앨범 ‘The ReVe Festival' Day 2’를 내고 활동 중이다. 케이팝을 대표하는 걸그룹으로 국내외 차트에서 상위권을 차지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김인호 산림청장 직권면직…“중대한 법령 위반”
2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3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4
美, 관세 만능키 ‘슈퍼 301조’ 꺼냈다…“주요 교역국 조사 착수”
5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6
트럼프 폭주 “바보들…법원, 내게 수입금지 절대 권리 부여했다”
7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8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9
버스서 韓 여학생 성희롱하고 불법 촬영…인니 남성 논란
10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3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4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5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10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김인호 산림청장 직권면직…“중대한 법령 위반”
2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3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4
美, 관세 만능키 ‘슈퍼 301조’ 꺼냈다…“주요 교역국 조사 착수”
5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6
트럼프 폭주 “바보들…법원, 내게 수입금지 절대 권리 부여했다”
7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8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9
버스서 韓 여학생 성희롱하고 불법 촬영…인니 남성 논란
10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3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4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5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10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올림픽보다 뜨거운 첫 ‘손메 대전’, 美 7만 관중 예고
장흥 해상서 어선 침수…4명 모두 구조
K2 전차 주요기술 유출·사용한 업체 관계자, 2심도 실형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