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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김사랑 동안 외모 ‘시선 강탈’…“상위 1% 여신? 딱이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4-30 08:57
2019년 4월 30일 08시 57분
입력
2019-04-30 08:53
2019년 4월 30일 08시 53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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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사랑/어비스 제공
배우 김사랑(41)이 동안 미모로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사랑이 주연으로 출연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어비스:영혼 소생 구슬’ 측은 김사랑의 모습이 담긴 스틸 사진을 29일 공개했다.
사진 속 웨이브 헤어를 한 김사랑은 하늘색 투피스를 입고 있다. 주변 남성들은 김사랑의 모습에 반한 듯 멍한 표정을 짓는다.
제작진은 “김사랑의 전매특허 표정에 캠퍼스 모든 남심을 강탈하는 ‘20살 고세연(김사랑 배역)’의 당당한 매력까지 더해져 캠퍼스 여신의 아우라를 자랑한다”고 밝혔다.
김사랑의 사진이 공개되자 30일 온라인에선 그의 이름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주목 받았다.
아이디 avri****는 김사랑 기사 댓글을 통해 “진짜 딴 세상 사람 같다 ㄷㄷ 너무 예쁘다”라고 적었다.
아이디 oioo****는 “김사랑이 진짜 동안이고 예쁜 거구나”라고 했고, 아이디 oloo**** “와.. 진짜 20대라고 해도 믿겠다.. 이 언니는 진짜다ㅜㅜ”라고 썼다.
한편, 다음달 6일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어비스’은 ‘영혼 소생 구슬’ 어비스를 통해 생전과 180도 다른 ‘반전 비주얼’로 부활한 두 남녀가 자신을 죽인 살인자를 쫓는 드라마다. 김사랑은 상위 1% 여신 검사를 역할을 맡았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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