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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V2’ 야노 시호 “사랑이는 하와이에…영어 잘한다”
뉴스1
업데이트
2019-04-12 22:10
2019년 4월 12일 22시 10분
입력
2019-04-12 22:08
2019년 4월 12일 22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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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MBC 캡처 © 뉴스1
‘마리텔V2’ 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의 근황을 공개했다.
야노 시호는 1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마리텔V2’)에 출연, 개인 방송에서 네티즌들로부터 “사랑이는 어떻게 지내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야노 시호는 “지금 하와이에 있다. 영어 진짜 잘한다. 많이 공부한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야노 시호는 이어 추사랑의 근황 사진을 보여주며 “지금 앞니가 빠졌다. 많이 컸죠?”라고 덧붙이며 미소 지었다.
이날 야노 시호는 요가를 비롯한 뷰티 콘텐츠로 첫 번째 개인 방송을 시작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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