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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정해인 등장…“나래바 거절, 죄송하다” 폭소
뉴스1
업데이트
2018-12-01 04:08
2018년 12월 1일 04시 08분
입력
2018-12-01 04:06
2018년 12월 1일 04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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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 © News1
‘나 혼자 산다’에 배우 정해인이 등장했다.
정해인은 3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박나래와 더빙 작업을 위해 만났다.
두 사람은 인사하며 악수했다. 정해인은 “시상식에서 봤었는데…”라고 입을 열었다. 이에 박나래는 “나래바 초대했는데 거절하지 않았냐”라고 물어 웃음을 샀다.
정해인은 “죄송하다”라며 미소를 지었다. 박나래는 “마음에 담아두지 않는다. 나도 밥 잘 사줄 수 있다”라고 사심 가득한 말을 했다.
정해인은 뒷걸음질(?)을 치며 “은이 선배님이랑 보자”라고 했고, 박나래는 “다 같이 말고 따로 보자”라고 적극적으로 다가가 폭소를 유발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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