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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HOT5]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막 내려
스포츠동아
입력
2018-10-15 06:57
2018년 10월 15일 06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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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모습. 사진제공|부산국제영화제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열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13일 막을 내렸다.
배우 권해효와 구혜선의 사회로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폐막식이 열렸다. 아시아 영화 경쟁 부문인 뉴커런츠상은 ‘폭설’(감독 추이시웨이·중국)과 ‘호흡’(감독 권만기·한국)이 받았다. 지석상은 ‘로나, 아짐의 어머니’(감독 잠쉬드 마흐무디·아프가니스탄)와 ‘아담의 갈비뼈’(감독 장웨이·중국)가 가져갔다.
폐막작 ‘엽문 외전’ 상영을 끝으로 내년을 기약했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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