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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주원과 결혼’ 김민영 “속도위반 아닙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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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8 15:27
2018년 9월 28일 15시 27분
입력
2018-09-28 12:27
2018년 9월 28일 12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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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영 인스타그램 © News1
방송인 김민영이 카레이서 서주원과의 결혼 소감을 밝혔다.
김민영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고 일어났는데 축하한다고 카톡이”라며 “다들 감사합니다. 행복하자. 속도위반은 아닙니다”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미모를 뽐내는 김민영의 모습이 담겼다. 그의 옆에는 훈훈한 외모의 서주원이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김민영과 서주원은 오는 11월11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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