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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쌈디, 기안84·박나래 핑크빛 기류에 질투?…삼각 로맨스 시작되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8-18 14:24
2018년 8월 18일 14시 24분
입력
2018-08-18 13:25
2018년 8월 18일 13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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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나혼자산다’
래퍼 쌈디가 ‘나 혼자 산다’에서 박나래와 기안84의 핑크빛 기류에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1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선 ‘물따귀 게임’을 하는 기안84와 박나래의 모습이 그려졌다.
기안84는 박나래에게 ‘물따귀’를 날려야 할 차례에 공격하지 않고 박나래가 방어할 시간을 벌어 주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출연진은 “두 사람 진짜 만나야할 것 같다”라고 격하게 반응했다. 이 가운데 쌈디는 기안84를 향해 “방금 멋있는 척 했냐”라며 견제하는 반응을 보였다.
앞서 쌈디의 부모님은 지난 3일 ‘나 혼자 산다’에서 예비 며느릿감으로 ‘박나래’를 꼽았다. 이에 당시 스튜디오에 있던 박나래와 쌈디 사이에선 묘한 분위기가 형성된 바 있다.
김은향 동아닷컴 기자 eunhya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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