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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보드 뮤직어워드 참석’ 방탄소년단, 방시혁에게 “성공해서 갈게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5-21 11:38
2018년 5월 21일 11시 38분
입력
2018-05-21 10:19
2018년 5월 21일 10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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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시혁 트위터
그룹 방탄소년단이 21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 참석한 가운데, 방탄소년단을 만든 방시혁 빅히트엔터테이먼트 대표가 방탄소년단과 나눈 대화를 공개했다.
방시혁은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방탄소년단 멤버 진과 나눈 대화 내용을 캡쳐해 게재했다.
방시혁은 진에게 “재미있냐?”라고 물었고, 진은 “잘생기니까 재밌네요”라고 답했다.
이에 방시혁이 “그럼 난 가도 재미없겠구나. 여기서 뮤직비디오 편집하고 있기를 잘했어”라고 하자, 진은 “재미로 한 거였어요”라고 해명하기도 했다.
방시혁이 “자, 이제 무대 집중!”이라고 말하자, 진은 “성공해서 갈게요”라며 무대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퍼포머 자격으로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 참석한 방탄소년단은 2년 연속 톱 소셜 아티스트 상을 수상했다.
방탄소년단은 또한 이날 신곡 ‘FAKE LOVE’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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