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음주운전’ 자숙 준케이 군입대 “매일 후회와 자책…반성하며 살겠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5-08 14:03
2018년 5월 8일 14시 03분
입력
2018-05-08 13:40
2018년 5월 8일 13시 40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 2월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은 아이돌 그룹 2PM 멤버 준케이가 8일 군입대하면서 팬들에게 사과의 글을 남겼다.
준케이는 이날 팬카페에 올린 손편지를 통해 “지난 2월 저의 잘못된 행동으로 인해 큰 실망을 드려 죄송하단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장문의 글을 썼다.
그는 “매일을 후회와 자책 속에서 제 자신을 가뒀다. 저의 잘못에 제가 받는 비난은 당연한 것이다. 하지만 저를 사랑해준 분들이 받아야 하는 아픔 속에서 제가 느끼고 깨닫는 것이 분명 있어야 되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돌아보면, 제 직업과 행동에 대한 책임감 직업의식을 더 뚜렷이 가졌어야 했다”며 “흐트러지지 않겠다. 채찍질은 모두 받아들이고 몇 배로 반성하고 노력하며 살겠다”고 약속했다.
끝으로 “여러분의 다친 마음을 다 위로하고 가지 못해 죄송하다”고 전했다.
앞서 준케이는 지난 2월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입건돼 국내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
준케이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준케이가 입대 한다는 것 외에 시간과 장소는 공개하지 않았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이학재 인천공항사장 임기 4개월 남기고 사직…인천시장 출마할 듯
3
“수도관 좀 고쳐요”…52억원 금괴 기부한 익명의 일본인
4
‘현지 누나’ 문자 파문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5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5명 이탈도
6
대기업-中企 월급 차이 평균 306만원…역대 최대로 벌어져
7
바이칼 빙판 달리던 미니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8
“이란 체류 한국인, 항공편 있을 때 출국하라” 韓대사관 공지
9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10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현지 누나’ 문자 파문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8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9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10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이학재 인천공항사장 임기 4개월 남기고 사직…인천시장 출마할 듯
3
“수도관 좀 고쳐요”…52억원 금괴 기부한 익명의 일본인
4
‘현지 누나’ 문자 파문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5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5명 이탈도
6
대기업-中企 월급 차이 평균 306만원…역대 최대로 벌어져
7
바이칼 빙판 달리던 미니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8
“이란 체류 한국인, 항공편 있을 때 출국하라” 韓대사관 공지
9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10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현지 누나’ 문자 파문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8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9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10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아베 모친의 고조부, ‘독도 日 편입’ 설계자였다
함양 산불 사흘째…강풍에 진화율 66⟶32%로 떨어져
내란특검, ‘尹 계엄선포 이틀전 결심’ 1심 판결에 항소 방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