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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숲’ 출연진, 백상예술대상 후 뒤풀이…누리꾼 “또 모였네, 훈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5-04 10:55
2018년 5월 4일 10시 55분
입력
2018-05-04 10:32
2018년 5월 4일 10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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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선 인스타그램
신혜선 인스타그램
신혜선 인스타그램
3일 \'백상예술대상\'에서 tvN \'비밀의 숲\'이 TV 부문 대상, 극본상, TV 남자 최우수 연기상 등 3관왕을 차지한 가운데, \'비밀의 숲\' 팀이 시상식 후 뒤풀이 회식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신혜선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밀의 숲\' 팀의 회식 현장이 담긴 사진들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조승우·신혜선·유재명·이규형·이준혁 등 배우들을 비롯해 이수연 작가 등 제작진이 함께 모여 수상의 즐거움을 나눴다.
\'비밀의 숲\' 팀은 종영 후에도 출연진은 여러 번 모임을 가지며, 훈훈한 우정을 자랑했다. 누리꾼들은 "또 회식했냐? 보기 좋다", "종영 이후에도 이렇게 만나는 거 훈훈하다", "시즌2 빨리 해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3일 \'백상예술대상\'에서 \'비밀의 숲\'은 TV부문 대상, 극본상(이수연 작가), 남자최우수연기상(조승우)을 수상하며 TV부문 최다인 3관왕에 올랐다.
한편 지난해 7월 종영한 \'비밀의 숲\'은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외톨이 검사와 정의롭고 따뜻한 여형사가 검찰 스폰서 살인사건과 그 이면에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는 내부 비밀 추적극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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