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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측 “伊서 다리 골절 사고, 귀국 후 수술…맨홀 추락 아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4-26 09:54
2018년 4월 26일 09시 54분
입력
2018-04-26 08:37
2018년 4월 26일 08시 37분
윤우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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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배우 김사랑이 이탈리아에서 다리 골절 사고를 당했다.
26일 김사랑의 소속사 측은 동아닷컴에 “김사랑이 이탈리아 스케줄 중에 다리 골절 사고를 당했다. 현지 병원에서 응급 처치를 하고 귀국해 23일 수술을 받았다”며 “현재 치료를 받으면서 정확한 진단 결과를 기다리는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추후 스케줄은 상태를 확인한 후 논의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25일 오후 한 매체는 “김사랑이 최근 이탈리아 여행 중 유명 가구점에 방문했다가 사고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사고 원인에 대해선 “가구점에서 부주의하게 방치한 맨홀에 추락해 다리가 골절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측은 “여행 중 맨홀에 추락한 것은 아니다. 정확한 사고 경위는 추후 밝히겠다”고 말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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