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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 “‘스위치’, 입대 전 마지막 작품 될 듯…인생 캐릭터 만들 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3-28 13:47
2018년 3월 28일 13시 47분
입력
2018-03-28 13:33
2018년 3월 28일 13시 33분
윤우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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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배우 장근석이 28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새 수목드라마 ‘스위치-세상을 바꿔라’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
배우 장근석(31)이 군 입대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28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SBS드라마 ‘스위치’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제작발표회에는 장근석을 비롯해 한예리, 정웅인, 조희봉, 신도현, 안승환 등이 참석했다.
이날 장근석은 입대 관련 질문에 “오늘 이 자리에서 개인적인 이야기를 많이 하면 누가 될 것 같다”면서도 “이 드라마가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이 되지 않을까 싶다”고 밝혔다.
이어 “책임감도 크다. 한 신 한 신 촬영하면서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다”며 “인생 캐릭터를 만들기 위해 촬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스위치’는 사기꾼에서 검사로 얼떨결에 롤러코스터한 사도찬(장근석 분)이 ‘법꾸라지’들을 화끈하게 잡아들이는 통쾌한 사기 활극을 그린 드라마다. ‘리턴’ 후속으로 28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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