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강식당’ 박보검급 알바생의 정체는 ‘나영석’…본격 극한상황 체험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2-27 10:33
2017년 12월 27일 10시 33분
입력
2017-12-27 10:14
2017년 12월 27일 10시 14분
윤우열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tvN ‘신서유기 외전-강식당’
강식당의 박보검급 아르바이트생의 정체는 나영석 PD였다.
지난 26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 외전-강식당’에는 4일차 영업에 나서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영업 4일차에 접어들면서 강식당 멤버들은 생각지도 못한 위기에 부딪혔다. 송민호가 ‘꽃보다 청춘 위너편’ 홍보 때문에 서울에 가야할 일이 생긴 것.
송민호의 자리를 메우기 위해 직원들은 긴급회의에 돌입했다. 강호동은 “나영석 PD라도 주방으로 들어오라”고 요청했고, 나PD는 “정 안 되면 설거지라도 할 게”라며 마지못해 답했다.
반면, 긴급회의에 빠져 송민호가 자리를 비운다는 사실을 영업 시작 전까지 모르고 있던 은지원은 뒤늦게 혼란에 빠졌다.
그러자 멤버들은 은지원에게 박보검급 톱스타 아르바이트생이 온다고 거짓말을 했고, 은지원은 이에 속아 넘어가기 시작했다. 하지만 나PD가 박보검급 아르바이트생이라는 것을 알게 된 은지원은 허탈한 표정을 지었다.
결국 지난주에 예고되기도 했던 박보검급 톱스타 아르바이트생은 나PD였다.
이날 송민호를 대신한 나PD는 주방의 막내가 돼 설거지 지옥에 빠졌다. 멤버들을 극한의 상황으로 몰아넣었던 나PD가 반대로 극한의 상황에 빠지게 된 상황.
멤버들은 나PD에게 ‘나노’(나영석 노예)라는 별명을 붙여주면서 “나노님, 접시를 뒤집어서 놔야 물이 빠진다”, “다 즐겁자고 하는 건데”라며 나PD를 놀렸다.
끝내 “너무 바쁘다”고 불만을 토로하는 나PD에게 이수근은 “매일 펜대만 굴리니까 알겠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2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7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8
유흥주점 접대, 내연녀 오피스텔 관리비…LH직원이 받은 뇌물들
9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10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2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7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8
유흥주점 접대, 내연녀 오피스텔 관리비…LH직원이 받은 뇌물들
9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10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승용차에 보복운전 하던 버스…기사 내려서는 주먹질, 고함 (영상)
송언석 “신천지 특검 수용…통일교 특검과 별도로 추진해야”
中에 AI로봇 교통경찰 등장 “교통 정리와 불법주차 감시까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