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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강소라 커플, 1년 만에 결별?…“본인에 확인 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2-08 12:34
2017년 12월 8일 12시 34분
입력
2017-12-08 12:31
2017년 12월 8일 12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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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현빈·강소라
스타 배우 커플로 관심을 받았던 현빈·강소라가 결별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8일 문화일보에 따르면, 현빈과 강소라는 최근 결별했다. 이들은 각자의 길을 가기로 하고 마음을 정리했다.
매체에 따르면, 현빈과 강소라의 지인들은 두 사람이 서로 다른 스케줄을 소화하면서 만남의 횟수가 줄어들었다고 전했다. 이에 자연스럽게 결별에 이르게 됐다는 것.
특히 두 사람의 측근은 “현빈과 강소라 모두 말수가 적은 편이라 공식적인 자리에선 서로에 대한 언급을 꺼리는 편이다. 그러나 주변 지인들에겐 이미 헤어졌다는 것을 고백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현빈 소속사 관계자는 “(결별은) 전혀 몰랐던 이야기다. 본인에게 확인한 후 입장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현빈과 강소라는 지난해 12월 열애설이 제기되자 이를 인정한 후, ‘스타 배우 커플’로 팬들의 관심과 지지를 받았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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