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세븐어클락 송한겸, 넥타이 퍼포먼스 주도하며 팀내1등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7-12-04 14:04
2017년 12월 4일 14시 04분
입력
2017-12-04 14:01
2017년 12월 4일 14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jtbc ‘믹스나인’ 송한겸. 사진출처|jtbc방송화면 캡처
‘믹스나인’에 출연중인 송한겸이 댄스 포지션 배틀에서 우승했다.
3일 방송된 jtbc ‘믹스나인’에서는 남녀 포지션 배틀로 2PM의 ‘우리집’ 무대를 준비하는 연습생들의 모습과 경연 무대가 공개됐다.
마지막은 댄스 포지션으로 소녀팀 ‘믹스 나이스’의 ‘낙낙’과 소년팀 ‘마.징.가’의 ‘우리집’의 대결이었다.
송한겸은 직접 구상한 안무를 선보이며 팀 연습을 주도해나갔다. 이후 무대에서 ‘우리집’ 팀은 섹시한인 넥타이 퍼포먼스로 뜨거운 반응을 끌어내며 무대 최초 ‘앙코르’ 요청도 받았다.
심사위원으로 나선 씨엘은 “자극적인 퍼포먼스가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평했고, MC 노홍철의 요청에 넥타이 퍼포먼스를 한 차례 더 선보였다.
양현석 프로듀서는 “마징가팀을 보면서 믹스나인 결승전의 데뷔조를 보는 것 같았다”고 평가하며 높은 기대감을 보였다.
이후 관객 평가단의 선택이 공개됐고, 팀 대결에서는 5290점으로 기록을 세우며 남자 팀이 승리를 거뒀고, 송한겸은 1등 팀 안에서도 개인 1등까지 달성했다.
송한겸은 스타로엔터테인먼트/KDH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된 ‘세븐어클락’의 리더로 네이버 V라이브와 네이버TV ‘믹스나인’ 채널에서도 압도적인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5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8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9
[속보]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7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5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8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9
[속보]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7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소속사 “적법한 절차에 따라 소명 예정”
걷기·계단·근력…‘여러 운동 섞을수록’ 수명 연장 효과 大
李 “명분·대의 매달려 고통·혼란 가중시키면 개혁 아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