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산다라박, 투애니원 해체 후 고충 토로…“네가 아니?” 깊은 한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1-11 14:44
2017년 11월 11일 14시 44분
입력
2017-11-11 14:41
2017년 11월 11일 14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DARA TV 캡처
투애니원 출신 산다라박이 10일 유튜브 채널 ‘DARA TV’를 통해 그룹 해체 후 심경을 털어놨다.
비공식 행사를 위해 방콕 숙소에 도착했다는 산다라박은 영상에서 “옛날에는 정리가 다 된 후에 스케줄 하면 끝이었는데, 이제는 본인이 만들어가는 시기가 됐다”고 운을 뗐다.
산다라박은 “직접 발로 뛰는, 스스로 영업하는 시기이다 보니까 더 바빠진 건 사실”이라면서 “직업 특성상 바쁜 티가 안 나다 보니 ‘백수냐’ ‘노냐’ ‘여행가냐’ 라는 말을 듣는다”고 말했다.
이어 “영화를 찍으면 1년을 촬영해도 고작 2시간짜리 결과물로 나온다”며 “웹드라마도 일주일 찍으면 60분이 나온다. 보여지는 건 고작 1시간이다. 겟잇뷰티도 12시간 찍는다”라고 밝혔다.
산다라박은 “해외에서 촬영할 땐 한국에서 모르니까 지인들이 인스타그램을 보고 여행을 갔냐고 묻거나, 재밌게 산다고 한다”며 답답함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한숨을 푹 내쉬며 “네가 아니?”라고 영상을 마무리했다.
산다라박은 지난해 투애니원 해체 이후 온스타일 프로그램 ‘겟잇뷰티’ 등 방송에 출연하며 연예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변신해 ‘DARA TV’를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5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6
美, 마두로 체포 후 첫 베네수 원유 판매…5억 달러 규모
7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8
[속보]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9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10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5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6
美, 마두로 체포 후 첫 베네수 원유 판매…5억 달러 규모
7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8
[속보]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9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10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 인기에…지난해 수산식품 수출액 33억 달러 넘으며 ‘역대 최대’
택배기사 주5일제 혼란… “평일 물량 늘어 가족까지 동원 배달”
여한구 “쿠팡 수사 외교·통상 쟁점화는 부적절” 美측에 전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