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청불’ 등급인데도…‘킹스맨: 골든 서클’ 연일 신기록 행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0-01 15:21
2017년 10월 1일 15시 21분
입력
2017-10-01 15:20
2017년 10월 1일 15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이십세기폭스코리아
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이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임에도 불구, 개봉 5일째인 1일 누적관객 수 2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배급사 이십세기폭스코리아가 밝혔다.
이에 따라 ‘킹스맨: 골든 서클’은 청소년관람불가 등급 영화 사상 최고의 개봉성적과 최단 기간 100만 돌파 기록을 세운 데 이어 최단 기간 200만 돌파 기록까지 세우게 됐다.
이는 역대 추석 연휴 최고의 흥행작인 ‘광해: 왕이 된 남자’의 200만 돌파 속도보다 3일 빠른 기록이기도 하다.
‘킹스맨: 골든 서클’은 특히 개봉 4일째인 지난 9월 30일 총 61만883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내부자들’(2015)이 세웠던 역대 청불 영화 최다 일일 관객수(48만9천503명)도 갈아치웠다.
2년 전 총 612만명을 동원했던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의 후속작인 ‘킹스맨: 골든 서클’은 영국 스파이 조직 킹스맨이 국제적 범죄조직 골든 서클에 맞서 작전을 펼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은행권 ‘금요일 1시간 조기퇴근’ 확산…주 4.5일제 정지작업?
4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5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6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7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8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9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10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은행권 ‘금요일 1시간 조기퇴근’ 확산…주 4.5일제 정지작업?
4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5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6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7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8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9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10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공공기관 ‘쪼개기 채용’ 꼼수…지역인재 할당 무시했다
‘수탉 납치·살해미수’ 주범 母 “우리 아들 그럴 애 아냐”
코스피 4900선 안착, 로봇주 질주…현대차 시총 3위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