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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제中 연인 따로 있다” 김가영 아나운서, 장우혁과 열애설 부인…SNS 왜 삭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9-01 17:18
2017년 9월 1일 17시 18분
입력
2017-09-01 16:33
2017년 9월 1일 16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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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아나운서가 그룹 H.O.T 출신 장우혁과의 열애설을 부인하며 현재 교제 중인 연인이 있다고 밝혔다.
1일 K스타 보도에 따르면, 김가영 아나운서는 “장우혁 씨와는 그냥 친한 사이”라며 “올해부터 교제해 온 다른 남자친구가 있다”고 열애설을 전면 부인했다.
열애설이 보도된 후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돌연 삭제한 이유에 대해선 “당황스러워서 그랬다”고 해명했다. 그는 “제 개인적인 사진이 (온라인상에) 돌아다니는 것이 싫었다. SNS 계정을 삭제한 지금도 계속 사진들이 돌아다니는 걸 봤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최근 두 사람이 장우혁이 사는 집 근처 강남 청담동 일대에서 틈틈이 데이트를 하며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장우혁 소속사 WH CREATIVE 관계자는 이날 동아닷컴에 “장우혁과 김가영 아나운서가 친한 사이인 것은 맞다. 하지만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한 바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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