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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아 초호화 주택 공개…‘해외 부동산 재벌 스타’ 1위는 누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8-31 11:16
2017년 8월 31일 11시 16분
입력
2017-08-31 11:03
2017년 8월 31일 11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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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방송한 SBS ‘싱글와이프’에 배우 신주아의 태국 초호화 주택이 소개되면서 연예계 해외 부동산 재벌에 눈길이 쏠린다.
2013년 태국 재벌 2세와 결혼한 배우 신주아는 영화 세트장을 방불케 하는 대저택에 살고 있다.
신주아의 럭셔리 하우스는 지난해 6월 tvN ‘명단공개 2016’에서 ‘고품격 해외 부동산을 가진 스타들의 명단’ TOP10에 꼽혔다.
유럽풍으로 지어진 신주아의 태국 집은 개인 수영장, 백화점 쇼룸 같은 드레스룸, 영화관까지 겸비하고 있다.
신주아 남편 라차나쿤은 태국의 유명 페인트기업 사장으로, 30년 된 집안의 회사를 물려받은 젊은 경영인이다.
‘명단공개’에 꼽힌 연예계 해외 부동산 재벌스타 1위는 이수만 SM 회장으로, 조지 클루니를 비롯해 미국 유명 배우들이 거주하고 있는 미국 LA에 대지 2776㎡ 100억원 상당의 대 저택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수만에 이어 ▲2위 전 아나운서 강수정 ▲3위 배우 한예슬 ▲4위 작곡가 겸 가수 윤상 ▲5위 배우 한지혜 ▲6위 야구선수 류현진 ▲7위 배우 신주아 ▲8위 방송인 추성훈 ▲9위 배우 송혜교 순이었다.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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