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연예 뉴스 스테이션] ‘프랑스의 연인’ 배우 잔 모로 별세
스포츠동아
입력
2017-08-02 06:57
2017년 8월 2일 06시 57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프랑스 배우 잔 모르.
프랑스 배우 잔 모로가 1일(한국시간) 별세했다.
향년 89세. 르몽드 등 프랑스 언론에 따르면 잔 모로는 이날 파리의 자택에서 숨졌다. 잔 모로는 1949년 영화 ‘마지막 연인’으로 데뷔한 후 칸, 세자르 등 세계 유명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휩쓸었다.
생전 ‘영원한 프랑스의 연인’ ‘누벨바그의 여신’ 등으로 불리며 전 세계 영화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그는 여성으로는 처음으로 프랑스 예술원 정회원으로도 추대됐다. 2001년에는 부산국제영화제 초청으로 부산을 찾기도 했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3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4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5
“수도관 좀 고쳐요”…52억원 금괴 기부한 익명의 일본인
6
대법 “기술 유출 삼성전자 부장, 기밀누설 죄도 물어야” 파기환송
7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8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9
“화나서 던졌다”…3층 빌라 옥상서 에어컨 실외기 ‘쿵’
10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6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7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8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9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10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3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4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5
“수도관 좀 고쳐요”…52억원 금괴 기부한 익명의 일본인
6
대법 “기술 유출 삼성전자 부장, 기밀누설 죄도 물어야” 파기환송
7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8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9
“화나서 던졌다”…3층 빌라 옥상서 에어컨 실외기 ‘쿵’
10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6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7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8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9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10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다주택자 양도세 폭탄 ‘부담부 증여’로 피해볼까 [머니컨설팅]
케빈 워시 연준의장 지명과 패러다임의 전환: ‘유동성’에서 ‘생산성’으로 [마켓뷰]
대기업-中企 월급 차이 평균 306만원…역대 최대로 벌어져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