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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버즈 민경훈 “아직 결혼 생각 없다”…멤버들 “아직 장가 보내면 안 돼” 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7-28 13:55
2017년 7월 28일 13시 55분
입력
2017-07-28 13:52
2017년 7월 28일 13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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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씹금지’ 버즈 편
18일 새 미니앨범을 발표하며 컴백한 밴드 버즈 멤버 민경훈이 “아직 결혼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지난 27일 딩고뮤직 측은 ‘읽씹금지 – 버즈’편의 영상을 공개했다.
민경훈은 “버즈 멤버들이 민경훈만 제외하고 모두 결혼을 했는데, 결혼 생각이 있느냐”는 질문에 “아직은 생각이 없다”고 답했다. 그러자 버즈 멤버들은 “같이 게임을 해야 돼서 아직 장가를 보내면 안 된다”며 웃었다.
신곡 ‘사랑하지 않은 것처럼’을 한 소절만 불러달라고 요청하자 민경훈은 “노래하고 싶은 날과 하기 싫은 날이 있는데 오늘은 무슨 날일까요?”라며 농담하다 짧게 한 소절을 불렀다.
이어 팬들에게 “오래 기다려 주셔서 감사하고, 열심히 만들었으니 많이 들어주세요”라는 감사 인사를 전했다.
버즈는 오늘 낮 12시에 데뷔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미니앨범 ‘비 원(Be One)’을 발매한다. 타이틀곡 ‘사랑하지 않은 것처럼’을 포함해 총 다섯 곡이 수록됐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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