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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효리네민박 후폭풍 토로 “사람들, 아침부터 밤까지 집에 찾아와”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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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7 14:39
2017년 7월 17일 14시 39분
입력
2017-07-17 13:08
2017년 7월 17일 13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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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효리 소셜미디어
가수 이효리가 ‘효리네민박’ 촬영 후 사람들이 하루 종일 찾아온다고 토로했다.
이효리는 17일 패션매거진 코스모폴리탄 화보 인터뷰를 통해 관광지 처럼 변한 자택 상황을 설명하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효리네 민박 촬영이 끝난 후) 벌써부터 후폭풍이 밀려오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아침부터 밤까지 사람들이 집 앞으로 찾아온다”며 “하지만 결정은 우리가 했으니 뒷감당도 알아서 (해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효리는 앨범의 영감에 대해 “하나를 콕 집어 말하긴 어렵지만 ‘가만히 있는 시간’이라고 말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끊임없이 뭔가를 하는 성격인데, 제주도에 와서 고민을 내려놓으니 제 안에 있던 단어들이나 멜로디가 자연스럽게 떠올랐다”고 털어놨다.
한편 이효리·이상순 부부는 현재 JTBC ‘효리네민박’에서 자택을 민박집으로 개방해 방문객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 가수 아이유는 민박집 아르바이트생으로 활약하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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