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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역시 ‘대세돌’…콘서트 예매 시작 1분 만에 매진 ‘기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7-12 21:00
2017년 7월 12일 21시 00분
입력
2017-07-12 20:58
2017년 7월 12일 20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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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의 프리미어 쇼콘이 예매 1분만에 매진됐다.
12일 오후 8시부터 진행한 워너원 프리미어 쇼콘서트의 팬클럽 선예매는 시작 1분 만에 매진됐다. ‘프로듀스 101 시즌2’로 화제에 오른 워너원의 인기를 실감하게 한다.
이번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진행 되는 이번 공연은 전석 3만3000원으로 팬클럽 워너블의 유로 가입 팬들의 우선 예약을 받았다. 일반 예매는 13일 오후 8시에 진행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번 공연에 대해 워너원 측은 “아이돌그룹 역사상 최대 규모의 데뷔무대”라며 “강렬한 퍼포먼스는 물론 베일에 가려져 있던 워너원의 신곡을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쇼케이스와 콘서트를 더한 쇼콘이 될 것”이라고 설명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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