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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신부’ 이지혜 “자가로 집 마련…엽산 복용·난자 냉동 보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7-10 11:26
2017년 7월 10일 11시 26분
입력
2017-07-10 09:41
2017년 7월 10일 09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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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인스타그램
전국구 예비 며느리인 가수 이지혜가 곧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10일 한 매체는 측근의 말을 빌려 "이지혜가 곧 결혼한다. 이미 상견례까지 마쳤다. 빠르면 8월이나 10월 중에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예비신랑은 훈남 회계사다. 두 사람은 같은 교회에서 신앙 활동을 하며 사랑을 키웠다.
앞서 이지혜는 방송에서 결혼에 대한 의지를 보여왔다. 지난달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출산을 대비해 엽산을 복용하고 있고, 난자를 냉동 보관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최근 자가로 집을 마련했다"며 "청담동 며느리가 아닌 전국구 예비 며느리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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