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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원, ‘볼륨을 높여요’ 스페셜 DJ서 튀더니… 정식DJ 발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6-26 11:49
2017년 6월 26일 11시 49분
입력
2017-06-26 11:46
2017년 6월 26일 11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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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원, ‘볼륨을 높여요’ 스페셜 DJ서 튀더니… 정식DJ 발탁 /김예원 인스타그램.
배우 김예원(30)이 KBS쿨FM(89.1㎒) \'볼륨을 높여요\'의 새 DJ가 됐다.
26일 KBS에 따르면 김예원은 이달 초 출산 준비로 하차한 조윤희의 후임으로 발탁됐다. 앞서 김예원은 지난 14∼15일 이틀간 \'볼륨을 높여요\' 스페셜 DJ를 맡아 깔끔한 진행 실력을 선보인 바 있다.
김예원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어릴 때부터 언젠가 라디오 DJ를 해보고 싶은 꿈이 있었다”며 “다양한 매력을 통해 청취자들에게 위로가 되는 저녁시간을 만들고 싶다”고 DJ 낙점 소감을 전했다
2008년 데뷔한 김예원은 영화 \'국가대표2\'(2016)와 드라마 \'질투의 화신\'(2016) 등 다수 작품에 출연해왔다.
\'볼륨을 높여요\'는 1995년 방송을 시작한 KBS 라디오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이본, 최강희, 메이비, 유인나 등 다수의 스타 DJ를 배출했다.
\'김예원의 볼륨을 높여요\'는 다음 달 3일부터 매일 저녁 8시 방송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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