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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와이프’ 전혜진 누구? “단아한 미모의 女배우…24살에 결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6-22 09:49
2017년 6월 22일 09시 49분
입력
2017-06-22 09:35
2017년 6월 22일 09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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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싱글와이프’ 전혜진
배우 이천희의 아내 전혜진이 SBS ‘싱글와이프’에 출연하며 관심을 모았다.
전혜진은 1998년 MBC 베스트극장 ‘내짝꿍 박순정’ 으로 데뷔한 배우. 이후 드라마 ‘네 멋대로 해라’, ‘똑바로 살아라’, ‘백만송이 장미’ 등에서 조연을 맡으며 차근차근 연기력을 다져갔다.
특히 그는 2007년 개봉한 영화 ‘궁녀’에서 주연 ‘정렬’역을 선보이며 대중에게 고급스럽고 단아한 이미지로 눈도장을 찍었다.
이어 드라마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가문의 영광’ 등에서 열연했으나 2011년 3월 24세의 비교적 어린 나이에 배우 이천희와 결혼한 후, 같은 해 7월 딸 소유 양을 출산했다. 이후 그는 육아를 위해 배우 활동을 잠시 중단했다.
그러나 지난 2013년 영화 ‘관능의 법칙’과 2014년 영화 ‘화장’에 출연하며 활동을 재개했다. 2015년 영화 ‘돌연변이’에선 내레이션을 맡는 등 성우로서의 재능도 보여줬다.
한편 전혜진·이천희 부부는 21일 SBS ‘싱글와이프’에서 300평짜리 집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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