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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가중계’ 박민영 “‘7일의 왕비’ 선택 이유? 대본 처음 읽었을 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5-21 15:01
2017년 5월 21일 15시 01분
입력
2017-05-21 14:51
2017년 5월 21일 14시 51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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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갈무리
배우 박민영이 ‘연예가중계’에서 드라마 ‘7일의 왕비’ 선택 이유를 설명했다.
박민영은 20일 방송한 KBS2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KBS2 새 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와 전작 ‘구르미 그린 달빛’을 비교해 달라는 물음에 “‘구르미 그린 달빛’의 5년 뒤 버전 정도”라고 설명했다.
이어 박민영은 극중 자신이 맡은 단경왕후 ‘신채경’ 역할에 대해 “대본을 처음 읽었을 때 이 역할 감정선을 잘 따라갈 수 있었다”면서 “그게 작품을 선택하게 된 가장 큰 이유”라고 밝혔다.
한편, KBS2 새 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는 조선 역사상 가장 짧은 시간 동안 왕비의 자리에 앉았다 폐비된 비운의 여인 단경왕후 신씨를 둘러싼 중종과 연산의 러브스토리를 그린 로맨스 사극 드라마다. 오는 31일 오후 10시 첫 방송.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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