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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영, 7월 결혼…“예비신부 배우 신수이, 누구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5-08 11:34
2017년 5월 8일 11시 34분
입력
2017-05-08 11:26
2017년 5월 8일 11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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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겸 배우 윤진영(36)이 7월 결혼한다.
다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윤진영은 오는 7월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KT웨딩컨벤션에서 배우 신수이(30)와 결혼식을 올린다.
관계자는 “윤진영과 신수이는 약 3년간 사랑을 이어왔다. 두 사람은 6살의 나이차이로, 서로에 대한 확고한 믿음으로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윤진영은 SBS 공채 7기 개그맨. 최근 tvN ‘코미디 빅리그2’에 출연하기도 했다. 또 영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잡아야 산다’에 출연했다. 칸 영화제 출품작인 영화 ‘악녀’에도 출연해 오는 6월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예비신부 신수이는 배우이자 방송인으로 쇼호스트 활동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윤진영과 결혼 소식이 보도되며 주요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 상위권에 신수이의 이름이 오르는 등 관심이 모였다. 한편으로는 ‘배우이며 쇼호스트 활동을 준비 중’이라는 정보 말고는 이력 등 상세한 프로필이 알려지지 않아 궁금함을 자아내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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