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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 활약에도 ‘추리의 여왕’ 시청률 소폭하락…최강희, 권상우 변태 취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4-27 10:51
2017년 4월 27일 10시 51분
입력
2017-04-27 10:13
2017년 4월 27일 10시 13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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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추리의 여왕 방송화면 갈무리
배우 권상우와 최강희의 활약에도 ‘추리의 여왕’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27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KBS 2TV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청률은 10.7%(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회가 기록한 10.9%에 비해 0.2%P 하락한 수치다.
‘추리의 여왕’ 시청률은 소폭 하락했지만, 동시간대 1위는 수성했다. ‘추리의 여왕’과 같은 시간대에 방송하는 SBS ‘사임당- 빛의 일기’는 7.8%, MBC ‘자체발광 오피스’는 6.8%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이날 ‘추리의 여왕’에서 최강희(유설옥 역)는 권상우(하완승 역)를 변태 취급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권상우는 전수진(김호순 역)의 행방을 쫓는 최강희를 도왔다. 권상우의 차량에 탑승한 최강희는 차량에서 스타킹을 발견한 뒤 이상하다는 눈으로 권상우를 쳐다봤다. 이에 권상우는 “왜 사람을 그런 눈으로 쳐다보냐”고 물어 웃음을 안겼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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