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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RG 출신 문성훈, 4년 전 이미 이혼…결혼 2년 만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4-11 14:31
2017년 4월 11일 14시 31분
입력
2017-04-11 10:07
2017년 4월 11일 10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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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문성훈, 노유민.
그룹 NRG 출신 문성훈이 결혼 2년 만에 이혼한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
11일 엑스포츠뉴스는 문성훈이 2011년 일반인 여성과 결혼했지만, 2년 만에 합의 이혼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혼 후 문성훈은 가죽 공방을 운영하는 사업가로 활동했고, 최근에는 슈트 원단 사업에 뛰어들었다.
한편 문성훈은 지난 1997년 NRG 멤버로 데뷔해 2005년 7집 앨범을 끝으로 연예계를 떠났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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