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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희준, 오바마와 직접 만난 사연은? “오바마 딸이 절 좋아해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3-02 15:28
2017년 3월 2일 15시 28분
입력
2017-03-02 15:27
2017년 3월 2일 15시 27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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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해피투게더 방송화면 갈무리
가수 한희준이 미국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과의 일화를 공개했다.
한희준은 2일 방송한 SBS 파워FM ‘컬투쇼’에서 오바마 전 대통령과의 일화를 소개했다.
한희준은 “오바마 딸이 저를 좋아해서 저를 초대해주셨다”면서 “직접 만나 오바마 대통령과 악수를 나눈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한희준은 “(오바마 전 대통령의) 딸은 다른 데 있어서 만나지 못했다”면서 “오바마가 나와 사진을 찍어 딸에게 보내준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한희준은 미국 내에서 동양인 최초 아메리칸 아이돌 톱9에 이름을 올린 스타다.
에릭남은 지난해 5월 KBS2 ‘해피투게더’에서 “(한희준은) 아메리칸 아이돌 톱에 올라간 최초 동양인이기도 하고 예능감으로 주목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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