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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 日 콘서트 전석 매진, “시국 좋지 않으니 포토타임 하지말자” 과거 개념발언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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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1 18:10
2017년 2월 21일 18시 10분
입력
2017-02-21 18:01
2017년 2월 21일 18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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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배우 지창욱
배우 지창욱이 일본 콘서트 전석 매진 기록을 달성한 가운데, 과거 지창욱이 드라마 종방연에서 “시국이 좋지 않아 포토타임은 안하면 좋겠다”고 말한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앞서 지창욱은 지난해 11월 12일 서울 여의도 한 음식점에서 진행된 tvN드라마 ‘더케이투’ 종방연 당시 취재진에게 “시국이 좋지 않아 포토타임은 안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지창욱은 tvN드라마 ‘더케이투’에서 주연으로 열연했다.
이후 지창욱은 ‘더케이투’ 종영 인터뷰에서 “그날(12일) 광화문에 100만 명이 모였다. 종방연을 하지 말자고 할 수도 없는 노릇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다들 고생했으니 같이 밥 먹자는 자리인데, 날이 날인만큼 조용히 지냈으면 하는 마음에 (포토타임을 생략하고) 그냥 식당으로 들어갔다”고 말했다.
한편 지창욱의 콘서트는 지난 17일 일본 도쿄 국제포럼에서 열렸으며, 5300명의 현지 팬이 몰려 전석 매진됐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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