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폭행시비’ 이태곤, “상남자 아냐…싸가지 없는 것 싫어해” 발언 재조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1-08 15:49
2017년 1월 8일 15시 49분
입력
2017-01-08 15:47
2017년 1월 8일 15시 47분
황지혜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태곤. 사진=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encut@donga.com
배우 이태곤이 폭행시비에 휘말려 코뼈가 부러지는 등 부상을 당한 가운데, “나는 상남자가 아니다”라는 그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건장한 체격과 탄탄한 근육, 남자다운 외모로 ‘상남자’ 이미지가 강한 이태곤은 지난 2014년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이 같이 고백했다.
그는 “나는 상남자가 아니”라면서 “연기했던 역할 이미지 때문에 오해가 있는 것 같다”고 웃었다.
또 지난 2015년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도 드라마 속 이미지와 실제 성격이 다르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는 “드라마에서는 항상 누군가와 싸운다. 싸가지 없을 것 같은 이미지”라면서, 하지만 실제로는 “싸가지 엄청 있다. 싸가지 없는 거 싫어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태곤은 지난 7일 오전 술에 취한 남성 2명과의 폭행 시비에 휘말렸다.
사건을 조사한 용인서부경찰서는 이태곤을 폭행한 혐의로 신모(33)씨 등 남성 2명이 입건됐다고 밝혔다. 신 씨 일행은 이날 오전 1시께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골목에서 이태곤을 폭행, 코뼈를 부러뜨리는 등 부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이태곤은 경찰 조사에서 "술에 취한 남성 2명이 악수를 요청해 거절했더니 주먹을 휘둘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신 씨 일행은 쌍방폭행을 주장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이태곤은 일방적인 폭행을 당한 피해자”라며 “피해자 신분으로 경찰에 진술을 한 것”이라고 밝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원오-오세훈, 5%p내 접전 벌일것…吳 올라서가 아니라 鄭이 빠져서”[정치를 부탁해]
2
“내가 소득 상위 30%라고?”…고유가 지원금 오픈런 속 ‘실랑이’
3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4
삼성 “영업익 200조 넘으면 성과급 추가”에도…2차조정 첫날 빈손
5
[사설]美 국채 5% 돌파-유가 동시 발작… 빚투 ‘파멸의 문’ 열릴 수도
6
MC몽 “8000만원 주고 생니 뽑았다? 이미 군 면제…‘발치몽’ 억울”
7
“4주 넘게 가래” 가수 진성, 성대에 물혹…수술 필요
8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활발한 왕자님”
9
“광고비 대체 얼마 받았길래”…지창욱, ‘병맛 광고’에 생활고 해명까지
10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5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6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7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8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9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10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원오-오세훈, 5%p내 접전 벌일것…吳 올라서가 아니라 鄭이 빠져서”[정치를 부탁해]
2
“내가 소득 상위 30%라고?”…고유가 지원금 오픈런 속 ‘실랑이’
3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4
삼성 “영업익 200조 넘으면 성과급 추가”에도…2차조정 첫날 빈손
5
[사설]美 국채 5% 돌파-유가 동시 발작… 빚투 ‘파멸의 문’ 열릴 수도
6
MC몽 “8000만원 주고 생니 뽑았다? 이미 군 면제…‘발치몽’ 억울”
7
“4주 넘게 가래” 가수 진성, 성대에 물혹…수술 필요
8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활발한 왕자님”
9
“광고비 대체 얼마 받았길래”…지창욱, ‘병맛 광고’에 생활고 해명까지
10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5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6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7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8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9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10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푸틴·시진핑, 20일 정상회담…“다극 세계 질서 공동 선언”
양향자, 노사 타협 촉구 단식 돌입 “선거 승리보다 중요한 것은 대한민국 생존”
카카오 노사, 조정 연장…본사 파업 위기 일단 넘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