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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신성우, 축하 이어져…“행복하게 사세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2-12 16:25
2016년 12월 12일 16시 25분
입력
2016-12-12 16:23
2016년 12월 12일 16시 23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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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성우 인스타그램 캡처
16세 연하 신부와 결혼하는 신성우(48)에 대한 누리꾼들의 축하 글이 이어지고 있다.
신성우는 12일 오후 7시 서울 광진구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16세 연하 일반인 신부와 결혼한다.
이날 신성우의 결혼식을 몇 시간 앞두고 누리꾼들은 ‘신성우’의 이름을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올려놓는 등 축하의 글을 남겼다.
아이디 tgv9****을 사용하는 누리꾼은 신성우 결혼 기사에 “68년생 3신 연예인(신성우,신현준,신승훈) 중 싱글은 이제 신승훈만 남았다”면서 “아무튼 결혼 축하드리고 행복하게 사시라”고 축하했다.
한편, 신성우는 지난 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12월 12일 결혼식을 올리게 되었다”면서 “앞으로도 행복한 결혼생활과 더불어 열정적인 활동으로 보답해 드리겠다! 많은 격려 부탁드린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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